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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어른이 되어서 보는 좋구만
    카테고리 없음 2020. 2. 2. 06:40

    어릴 적 moning 때마다 TV에서 아이애니메이션 '빨간머리 앤'을 방송했고, '나쁘지 않다'는 꼬박꼬박 방송시간대에 TV 앞에 앉아 재미있게 만화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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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플릭스(Netflix) 드라마 빨간머리 앤은 어린 시절 애니메이션 영화 빨간머리 앤의 추억이 있다면 더 재미있는 드라마였다.어릴 적 본 앤은 상상력이 풍부하고 쾌활하고 용감한 소녀였다면 드라마를 통해 어른이 돼 보는 앤과는 조금 다르기 때문이었다. 앤의 풍부한 상상력과 쾌활함 속에 감춰진 아픔이 아인안을 입양한 마릴라와 매튜의 입장이 지나친 드라마 속 앤 같은 고아를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 같은 것을 예견하고 있었다. 사실 내 설명만큼 드라마는 구닥다리 같지는 않다. 해마다 에피소드마다 마음을 설레게 하는 문제이과인의 눈물을 글썽이는 감동이 있기 때문이었다. 정말 그렇게 함으로써 드라마가 앤의 성장 과정을 한가운데로 흐르기 때문에 에피소드는 주로 앤의 시각과 한가운데로 흘러간다. ■ 넷플릭스 추천 드라마'빨강 머리 앤'시즌 1개의 예고편


    배우도 훌륭하다. 앤 역의 에이미 베스 맥널티는 만화 속 앤의 모습을 오빠에게 고스란히 남긴 느낌이라 자칫 팔다리가 오그라들 수 있는 대사도 잘 소화해 냈어요. 한번도 결혼한 적이 없지만 아이를 키우면서 새로운 감정을 느끼는 마릴라와 매튜의 배우도 멋지다. 앤에게는 엄격하게 대하면서도 그에 대한 사랑을 표정으로 표현하는 마릴라와 조용하지만, 따뜻한 매튜는 인상적이었다 ​ ▼ 넷플릭스 추천 드라마<편지 건 머리 앤>시즌 2의 예고편


    역시 길버트도 횟수를 거듭할수록 매력을 발산합니다. 처음엔 그냥 들러리인지 궁금했지만 시즌 2에서는 분량이 늘고 본 인고 이에 따라서 좋은 연기도 더 보였다. 만화영화에서 본 것보다 잘생겨서 사실 놀랐다.허를 찌르는 반전이 본인의 액션은 아니지만 드라마 응답하라시리즈처럼 잔잔하면서도 감동을 주는 드라마를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나는 우연히 첫화를 보고 빠져 스토리가 됐다. 역시노예제도,여성인권같은사회적문제도다루고있기때문에노골적이지않다,드라마를보면서이런생각을하게한다. ​ 현재 아직 암 머리 앤(Anne with an E)은 시즌 3까지 본인, 나는 시즌 2을 보고 있다. 일찌감치 시즌 4거리 빨리 자신 오라고 하는 생각이 든다. ​ ▼ 넷플릭스 추천 드라마<편지 건 머리 앤>시즌 3의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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